연길 6일 동안 1315명 검체 채취
2020-05-08  작자:김설  편역:  출처:연변일보
    7일,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에 따르면 1일부터 6일까지 이 중심에서는 연인수로 1315명에 대해 핵산검사 검체를 채취했다.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을 잘하기 위해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의 20여명 사업일군들은 매일 자가격리 인원의 집을 방문 또는 집중격리장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거나 해당 중심 검측부스 현장에서 검체를 채취하는 등 방식으로 코로나19 핵산검사를 진행한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홍대룡 부주임은 “핵산 검사는 코로나19 전염병을 진단하는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며 감염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로 된다. 핵산검사를 통해 잠복기 환자와 의심병례, 무증상 감염자들을 효과적으로 선별해 감염원을 최대한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홍대룡 부주임은 검체 채취시 효과적인 표본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면봉을 피검사자의 목구멍 깊숙이 넣어야 하기에 피검사자는 헛구역질이나 기침이 나는 등 다소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검체 채취 시간은 5분 미만이며 48시간 안에 검사보고서를 받을 수 있다.

     입원하거나 기타 도시로 가기 위해 주동적으로 핵산검사가 필요한 인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11시, 오후 2시-4시에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검측부스에서 해당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 비용은 1회당 180원이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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