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사회공공자원 사사로이 점용하는 행위 단속
2020-04-09  작자:리송우  편역:  출처:연변일보
     일전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는 사사로이 공공주차위치를 점용하고 중고차량을 진렬한 모 중고차량 매매업체의 행위를 정돈했다.

     지난 3월 20일, 이 국에서는 한 시민으로부터 연길시 광명거리의 몇몇 공공주차위치가 판매중인 중고차량들에 의해 점용되여 기타 차량들이 주차난을 겪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집법일군들이 현장에 도착하여 살펴본 결과 공공주차위치에는 두대의 차량이 세워져있었는데 차량에는 계약금, 련계방식 등 글귀가 적혀있는 패쪽이 놓여져있었다. 공공주차위치를 점용하고 중고차량을 진렬하는 행위는 <길림성 도시시정 및 환경위생 관리조례> 를 위반한 행위이기에 집법일군들은 즉시 업주와 련계를 취하여 기한내에 차량을 옮겨갈 것을 요구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해당 상가는 통지를 받은 후 집법일군들의 사업에 적극 협조하여 차량을 제때에 옮겨갔으며 재차 위반행위가 없을 것을 약속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서시장대대 륙정 부대장은 “<길림성 도시시정 및 환경위생 관리조례>에 따라 단위나 개인이 그 어떤 형식이든 불구하고 사회의 공공자원을 사사로이 점용할 수 없으며 타인이 사용하는 것을 거절하거나 금지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

     륙정 부대장은 “상가들이 공공주차위치를 사사로이 점용하는 현상이 있어 년초부터 공공주차위치에 장애물을 설치하는 등 행위를 여러차례 단속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무단 점용하는 현상이 생기군 했다.” 면서 “지속적으로 관리강도를 높여 일부 상가에서 공공주차위치를 점용하는 현상이 발생하지 못하게 하련다.”라고 밝혔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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