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총공회 76만여원어치의 방역물자 기증
2020-03-23  작자:윤녕  편역:  출처:연변일보
     16일, 연길시총공회는 전 시 의료위생 및 건강 분야에 총가치가 10만 6000원에 달하는 3만 5000장의 외과용 마스크를 기증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전염병 예방, 통제 저격전이 시작된 뒤 시총공회는 전염병 예방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종업원들의 자기방호와 사업안전을 절실히 강화하기 위해  1만 5000원을 투입해 일회용 의료용 마스크 1만 7000장을 구매해 시위생건강국에 전달했고 시질병예방통제중심에 20만원, 시공안국, 시병원과 시중의원에 각각 10만원, 5만원, 3만원을 조달해 일선 종업원들의 방역물자를 구매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각 진, 가두, 사회구역에서 밤낮으로 전염병 일선을 꿋꿋이 지키고 있는 일선 종업원들의 영양수요를 보장하기 위해 16만 7000원을 투입해 여러가지 식품을 구매해 나누어줌과 동시에 공회조직의 관심과 배려를 전달했다.

      방역물품 생산기업이 하루빨리 생산을 회복하도록 지지하기 위해 시총공회는 연길시진달래의료기기유한회사를 도와 길림은행 연변분행에서 50만원의 ‘대중창업,대중혁신’ 소액 리자보조 대부금을 신청해 생산설비를 구매하도록 했다. 그리고 1만 6000원을 투입해 30통의 소독액 원액과 300장의 마스크를 구입해 시공공뻐스집단유한회사와 아리랑포장회사에 전달했고 2800원을 투입해 20통의 84소독액과 10통의 75% 알콜, 2개 체외 체온측정기를 연변국태신에너지자동차유한회사에 기증했다. 이외에도 8만 2000원을 투입해 2만장의 마스크를 구매해 택시업종공회, 중관촌전자과학기술청사, 수애식품공장 및 시장봉사중심 등 기층공회에 전달해 기업의 생산 회복을 보장함으로써 공회의 사회직능을 충분히 발휘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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