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개막식 날자 변경
2019-12-30  작자:리현준  편역:  출처:연변일보
    이달말로 예정이 됐었던 제7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의 개막식 날자가 다음달 3일로 변경 및 확정이 되여 행사장을 방문할 계획인 광범한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된다고 26일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전했다. 개막식은 3일 저녁 7시에 정식으로 시작되며 당일에는 입장료를 면제한다.

    우리 주의 ‘관광흥주’ 전략을 적극 관철하고 빙설경제 발전의 농후한 분위기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겨울철 관광시즌 기간 ‘빙설의 변경도시, 생동감 있는 연길’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7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는 중국조선족민속원에 주회장을 설치하고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과 부르하통하에 각기 제1분회장과 제2분회장을 설치했다.

    주회장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제1회 ‘중국조선족민속등불축제’가 함께 펼쳐지게 된다. 분회장에서는 중국조선족 정월대보름행사, 중-로 새해맞이 카니발, 연길국제빙설자동차운동카니발, 고산대회전 도전경기, 야외스키 도전경기 등 다양한 계렬활동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最新资讯
图片新闻
Copyright (C) 2011-2018 www.yanjinews.com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 중공연길시위 선전부
吉ICP备12000887号 / 인터넷허가증번호:新出网证(吉)字156号
0433-8333404 QQ:663914 E-mail:YJxww2012(a)163.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