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전국문명도시건설’에 진력
2019-11-25  작자:강화  편역:  출처:연변일보
    20일,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전국문명도시체계’ 표준에 따라‘전국문명도시건설’ 사각지대 조사 동계전(冬季战) 을 치뤘다.

    이날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북대분국 집법일군들은 연길시 북대시장, 연변우사만객륭슈퍼유한회사, 연길백화청사주식유한회사 10중슈퍼마켓 등 경영장소에서 강도 높은 조사를 전개했다. 이번 조사에는 상가의 영업허가증 구비 및 제시 정황, 신고전화번호 공개 정황, 변질했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식품, 저질 및 위조 식품, 변질한 식품 판매 정황이 포함됐다. 또한 개체호의 성실신용 의식을 제고하고 량호한 ‘문명도시건설’ 분위기를 조성하고저 집법일군들은 이들의 문명용어 사용 정황과 실내외 환경위생 상태를 점검했다.

    조사 결과 대부분 상가에서 ‘전국문명도시건설’ 표준에 따라 성실과 신용으로 경영에 림하고 있지만 부분적 업주의 건강증이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경영허가증을 제시하지 않고 경영에 림한 정황, ‘전국문명도시건설’ 포스터를 눈에 띄는 곳에 걸어두지 않은 정황 등이 발견됐는데 집법일군들은 현장에서 기한내에 시정할 것을 요구했다.

    이 국에서는 향후에도 감독과 조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분공을 일층 명확히 하여 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를 제때에 단속함으로써 ‘문명도시건설’ 사업효과를 담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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