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로장제’ 전면 실시… 도시 면모 일신
2019-11-20  작자:리전  편역:  출처:길림신문
    목전 연길시는 도시환경을 부단히 개선하고 전국문명도시창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저 ‘로장제’를 전면 실시하고 여러 부문이 협력해 건설과 관리 수준을 제고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시 당위와 정부에서는 문명도시창건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제도보장을 부단히 보완하여 여러 부문 상하가 일심협력하여 창건사업이 ‘쾌속차도’에 들어섰다. 아울러 올해 10월초 연길시인민정부에서는 《연길시 전국문명도시건설 로장제 사업방안》을 제정 반포하였다.

    로장제는 전 시 주요, 차요 도로와 부근구역을 39개 책임 도급구역으로 획분하고 연길시당위 서기, 상무 부서기, 시장 등 시급 지도자들이 1급 로장을 맡고 독촉검사를 책임졌으며 2급로장이 도급단위들을 이끌고 매일 거리순찰을 하도록 요구했다.

    순찰내용은 환경위생, 시정시설, 도시면모, 교통질서 등 8개 면으로 나뉘는데 제1책임자가 총 책임지고 분당 지도자가 구체적 책임을 져 전체 인원이 자신의 직책을 다하는 사업구도를 형성했다.

    로장제 사업이 전면 전개된 이래 연길은 거리주차가 정연하고 날따라 환경이 깨끗해져 시민들의 행복감이 크게 제고되였다.

    일전 기자 일행이 도착한 연길시 장백산서로 하남가로부터 역전앞거리 도로 구간, 그곳에서는 연길시 도시관리 행정집법국 하남대대 집법일군들이 길옆 상가 도로 점용, 불법현수막 현상 등 현상에 대한 현지 집법이 한창이다. 집법일군들은 업주들에게 상가 외벽에 사사로이 광고판과 현수막을 걸고 길옆이나 인행도에 물품을 진렬하는 등 정황에 대해 즉시 정돈 개선할것을 요구했다.

    연길시 도시관리 행정집법국 하남대대 대장 장립빈(蒋立斌)은 “로장제 사업이 전개되여서부터 저희들은 순찰조를 내와 오전과 오후 각기 한시간씩 순찰하면서 도로 주차자리 점용행위, 인행도 점용행위, 사사로이 불법현수막이나 광고문구를 걸고 상품을 판매하는 현상에 대해 다스리고 있습니다”라고 하며 거리면모가 많이 변화되였다고 밝혔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10월 15일부터 624명 경력을 동원하여 전 시에 57개 순찰구역을 설치하고 명절과 휴일이 따로 없이 매일 불법주차차량과 골목 무질서하게 주차된 차량, 배달 오토바이 교통위법행위, 택시위법경영 등 6대 혼란현상에 대한 체계적인 정돈과 감독을 진행했다. 또한 부분적 길목에 대해 일방통행로를 설치하고 인행도로를 취소하였으며 신호등을 조절하고 경찰력을 추가파견하는 다양한 조치로 도시교통압력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킴으로써 도로교통문명 새 기풍 형성에 튼실한 보장을 제공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음주운전행위, 전동오토바이, 메이퇀(美团) 오토바이 교통위법행위들에 대한 교통위법행위들을 집중 단속했는데 10월 31일까지 음주운전자 96명, 만취운전자 49명을 조사해냈고 위법운행 오토바이 985대를 압수했으며 도주범 1명을 붙잡았다. 또한 1982대 위법주차 차량을 처리하고 975대를 처벌했으며 ‘강사차량’ 44대, 삼륜 모터찌클 19대를 처리하고 394곳의 상가앞 주차 방해물을 철거시켰다.

    아울러 ‘로장제’ 사업은 실시 된 이래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는바 주차공간, 도로점용 경 등에 관한 공성문제(共性问题) 96개, 록화띠 파손과 전선 노출 등에 관한 개성문제(个性问题) 138개를 정리해는데 공성문제는 기한부로 정돈개진하고 개성문제는 16차 조률회의를 소집해 연구 해결하고 정돈 개진하게 된다. 지금까지 연길시는 무질서하게 물건을 쌓아놓은 문제, 개인 위법 확장건설, 로면이 울퉁불퉁한 문제 만 3000여건을 발견하고 해결했다.

    현재 연길시에는 1급로장 39명, 순찰원 392명이 있는데 이외에도 각 책임도급단위들은 상하가 협동해 로장제 방안에 따라 자기 도급도로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요구에 근거해 순시를 견지하고 1일 조사, 1일 해결, 주간감독, 주간배치, 주간총화 등 일련의 사업들을 착실히 전개하며 문제발견과 효과적인 해결을 담보하고 있다.

    전국문명도시를 건설하는데는 곤난과 도전이 병존함과 아울러 기회와 성과도 동존한다. 오늘도 연길시는 상하가 합심하여 곤난을 이겨내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로장제를 추진하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더욱 아름답고 더욱 깨끗하며 더욱 문명한 도시건설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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