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처음으로 4만세대 ‘무소유증주택’ 등록
2019-11-13  작자:리사우  편역:  출처:연변일보
    연길시자연자원국 부동산등록중심은 아빠트에 입주했지만 다년간 가옥소유증을 발급받지 못한 업주들에 대한 부동산등록업무를 적극 추진해 군중들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했다. 료해에 의하면 이 중심은 설립된 후  처음으로 ‘무소유증주택’을 등록했는데 등록한 가구가 근 4만세대에 달한다.

    2006년 이후 연길시부동산산업이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지만 개발기업의 수속이 구전하지 못하고 세금 체불이 심각한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연길시의 많은 주택구매자들이 주택소유증을 취득 못했다.

    2016년 10월, 연길시자연자원국 부동산등록중심이 설립되였으며 설립  뒤 즉시 연길시 ‘무소유증주택’ 문제 아빠트단지에 대한 실정 료해 및 검사사업에 착수했다. 연길시정부에서는 2017년 8월 ‘력사적으로 남겨진 연길시 부동산등록 문제를 해결할 데 관한 약간의 의견’ 통지를 인쇄발부했고 그해에 도합 1만 7950세대의 ‘무소유증주택’에 처음으로 부동산 등록수속을 해주었다.

    올해 연길시에서는 ‘무소유증주택’ 문제 처리 사업을 펼쳐 45개 대상을 ‘무소유증주택’ 문제로 확정했는데 여기에 도합 281동 가옥, 173.51만평방메터, 2만 2225세대 주민이 관련된다. 2018년말까지 도합 31개 대상, 221동 ‘무소유증주택’ 에 대해 부동산 첫 등록수속을 해줬는데  그와 관련된 1만 6826세대 가옥이 이미 세무부문의 세금심사, 납세 단계에 들어가 총수의 75.8%에 달한다. 올해 연길시에서는 남은 14개 대상의 약 5399세대의 ‘무소유증주택’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현재 이미 12개 아빠트단지의 4388세대의 문제를 해결했고 년말 전으로 부동산 첫 등록을 마치게 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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