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새 택시 얼굴인식시스템까지 도입
2019-10-28  작자:림홍길  편역:  출처:연변일보
     지난 2011년에 연길시에서 집중적으로 갱신한 2500여대의 택시 차종들인 폭스바겐 “쩨다(捷达)”와 북경현대 “엘란트라” 가 택시차 8년기한 강제페기의 업종표준에 의해 올해 9월부터 기존 택시 차종을 잇따라 교체해 래년 6월까지 교체가 전부 완료될 전망이다.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 공공교통과 리헌욱 과장이 소개한데 따르면, 연길시에는 현재 340여대의 새 택시가 운행되고있으며 매일 새로운 택시차들이 륙속 운행되고 있고, 새 택시는 헤드라이트 외관과 미터기가 기존 모델과 크게 차이가 있는 것 외에도 차량 단말기를 업그레이드하고 얼굴인식시스템이 설치되여 있어 택시기사가 출발전에 얼굴을 스캔하여 택시종사자격을 취득하지 못한 인원을 효과적으로 방비하고 택시운수시장의 량호한 질서를 수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이외, 새 택시에는 방범시스템이 설치되여 있어 택시회사와 택시가 GPS시스템으로 네트워크화되여 택시내에 불미스런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택시기사가 즉시 신고버튼을 누를 수 있으며, 상황이 확인되면 택시회사는 즉시 공안부문에 신고할 수 있어 택시기사 및 승객의 신변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最新资讯
图片新闻
Copyright (C) 2011-2018 www.yanjinews.com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 중공연길시위 선전부
吉ICP备12000887号 / 인터넷허가증번호:新出网证(吉)字156号
0433-8333404 QQ:663914 E-mail:YJxww2012(a)163.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