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음주운전자 급증
2019-07-30  작자:한옥란  편역:  출처:연변일보
     7월 19일 저녁 8시 50분경, 연길시 연남로 전력C구역소구역 앞에서 ‘5릉’표 소형 일반려객차량이 교통경찰 검사에서 음주운전행위가 적발되였다. 당시 운전수 최모의 체내알콜농도는 67.6밀리그람/100밀리리터로서 음주운전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최모는 2018년 10월 24일 음주운전행위로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 처벌받은 적이 있기에 최모의 행위는 2차 음주운전 위법행위에 속한다. <중화인민공화국 도로교통안전법>에 따라 교통경찰은 위법행위인 최모에게 행정구류 5일, 벌금 2000원, 운전면허자격 취소 처벌을 안겼다.

     같은 날 저녁 8시 50분경, 연길시 건공거리에서 연남로에 진입하는 길목에서 ‘폭스바겐’표 승용차운전수는 교통경찰의 음주측정기 검사를 통해 음주운전행위가 적발되였다.  당시 운전수 장모의 체내알콜농도는 78.9밀리그람/100밀리리터로서 음주운전에 해당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장모는 2016년 8월 18일 음주운전행위로 처벌된 적이 있으며 장모의 행위는 2차 음주운전행위에 속한다. 교통경찰은 <도로교통안전법>에 따라 장모에게 행정구류 5일, 벌금 2000원, 운전면허자격 취소 처벌을 안겼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하남중대는 19일 저녁 두건의 2차 음주운전행위를 검거했다. 해당 중대는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도합 6명의 2차 음주운전 운전수를 검거했다.

     25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연길시 교통경찰부문은 음주위법행위 도합 171건을 검거했다. 그중 음주운전은 110건, 만취운전은 61건이였고 6건은 2차 음주운전으로서 일부 운전수들이 처벌을 받은 후 교훈을 섭취하지 않는 심리가 드러났다.

    교통경찰에 따르면 여름철 더위를 가시기 위해 모임이 많아지고 따라서 여름철은 음주운전 다발기라고 한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부문은 매일 야간검사를 진행하고 비정기적으로 통일행동을 펼쳐 음주행위를 단속하지만 음주운전 위법행위는 여전히 존재한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조영의 중대장에 따르면 도로교통 중특대 사고 발생을 예방, 감소하고 지속적이고 안정한 교통안전 형세를 유지하기 위해 이달초부터 10월 10일까지 여름철 백일공략안전정돈 전문행동을 펼치게 된다. 조영의 중대장은 “5일, 10일, 주말 등 시간대에 통일행동을 펼쳐 교통위법행위 사출 강도를 강화할 것입니다. 평소 매일 교통위법 행위를 엄격히 검사하여 여름철 음주운전자 증가태세를 억누를 것입니다.”라면서  운전수들이 요행심리를 버리고 교통법규를 자각적으로 잘 준수할 것을 주의주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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