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농촌주민 더는 병치료 근심 안해
2019-05-08  작자:안상근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연길시에서는 빈곤부축사업에서 의료부축에 큰 중시를 돌리고 의료보장수준을 전면으로 제고하고 있다. 특히 농촌빈곤대상들이 “약한 다리에 침질”하는 격으로 병때문에 더 빈곤해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해주고 있다.

    연길시 농촌빈곤호들중에는 병이거나 장애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이 99%나 차지한다. 이런 실정에 비추어 연길시에서는 의료보장자금(兜底保障资金) 360만원을 투입하여 빈곤가정들이 지정된 병원에서 의료비용을 지불하는데 쓸수있개 했다.

      농촌호구이고 만 60세이상되는 빈곤인원들이 상기 의료보장자금의 우대정책을 향수할 수 있으며 진중심위생원의 입원결산비례도 원래의 85%에서 95%까지 높였다. 현급공립병원 입원결산비례도 원래의 75%에서 95%까지 올라갔다.

     현재 연길시 전시 빈곤인구 신농촌의료보험 참가률과 만성병 약품결산비례, 지정병원문진결산비례, 지정병원입원결산비례, 가정의사보급률 등은 모두 100%에 달한다.

     동시에 연길시에서는 빈곤의료부축을 위해 기술력이 믿음직하고 설비가 완벽한 의료체계를 적극 건설하였다. 연길시에서는 또 공개적으로 26명의 의무일군들을 초빙하여 매 촌마다 1개의 위생실을 건설하고 1명의 촌의사를 배치하였다. 특히 농촌빈곤가정들에 대한 가정병방건립을 탐색하고 가정당안과 빈곤가정 1:1의료구조치료체계를 형성하였는바 농촌주민들의 의료보장수준이 전면적인 제고를 가져왔다.

     료해에 따르면 지난해 연길시 각급 의료기구들에서는 의무일군들을 3335인차 파견하여 하향의무진찰 1135차 진행했고 빈곤인원7093인차 진찰했다.

    빈곤호들은 병보이고 약을 지어먹으면서 돈을 팔지 않거나 아주 적게 파는 의료대우를 향수했으며 농촌빈곤호들이 큰 부담없이 각종 병치료에 나설수 있게 되였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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