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호 연길서 조사연구
2019-05-06  작자:소옥민  편역:  출처:연변일보
     일전, 주장 김수호는 관련 인원을 인솔하고 연길 오도저수지, 삼도만진에서 수원지보호, 도시 물공급 및 농촌환경정돈 정황을 조사연구했다.

     김수호는 우선 오도저수지를 찾아 수원지보호구 건설, 도시 물공급, 진흙청결 등 관련 사업 정황을 조사연구하고 현재의 물흐름량, 저수지의 물저장량, 수원지 페쇄식 울타리 건설, 상류 물정화조치 및 저수지 주변 환경정돈 등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2056메터의 울타리를 건설하는 오도저수지 페쇄식 관리 2기 공사와 3개의 오수방책, 하나의 모래막이 제방과 저수지, 생태습지 등을 건설하는 수원지 상류 물정화공사가 모두 올해에 완공될 계획이라는 것을 알고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수원지보호는 인민군중의 실제적인 리익과 경제, 사회의 가지속발전과 관계된다. 관련 부문과 단위는 책임을 강화하고 관련 보호시설공사 건설을 다그치며 저수지 저장량, 보유량을 과학적으로 총괄하여 관할구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물을 끊임없이 제공해야 한다.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집법검사, 순찰을 강화하며 수원지와 주변환경을 잘 보호해야 한다.

     선전교양을 강화하고 근원에서 쓰레기, 오수를 함부로 버리고 법률, 법규를 어기고 건설하는 등 수원과 환경을 해치는 행위를 근절하며 저수지, 제방, 물의 깨끗함을 보장해야 한다.

     삼도만진 중심촌에서 김수호는 이 촌의 오수도관망수집공사 건설정황을 돌아보고 촌에서 생활오수의 무배출을 실현하는 관련 시설과 조치를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수원지 보호와 농촌거주환경 제고를 원칙으로 실제정황에 립각하여 농촌생활오수처리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점진적으로 전통적인 농업생산방식을 개변해야 한다. 특히 수원지 하천 량켠의 경작지에서 농약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신형경작방식과 작물재배를 다그쳐 발전시키며 오염원을 감소해야 한다. 오수처리공장 등 기초시설 건설을 다그치고 수원지상류 인원의 이전 등 관련 제도, 조치를 보완하며 수원지생태보호의 일상화, 제도화를 추동해야 한다. 연길은 자치주 수부도시로서 아름다운 향촌건설, 빈곤해탈 난관공략 등과 결부하여 농촌거주환경 개선, 제고 프로젝트를 전>>4면 추진하고 계획선행, 총괄건설, 질서적인 철거, 건설을 견지하며 미화, 록화, 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기초시설이 구전하고 마을환경이 아름다우며 환경조건이 좋고 농민생활이 행복한 새농촌을 건설하여 우리 주가 도시와 농촌의 생활조건 차이를 점차 줄이는 데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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