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부터 려권, 통행증, 전국 어디서든 신청가능!
2019-04-02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26일 오전 개최한 국가이민관리국 기자회견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중화인민공화국 일반여권, 홍콩오문통행증, 대만통행증 등 출입국 허가증은‘전국통일취급’이 시행된다.

     이는 내지거주민은 전국 임의의 출입국관리 창구에서 출입국 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출입국 증명서 ‘전국통일취급’이 시행되면서 증명서 취급은 전국각지 어디서나 할 수 있고 즉 내지거주민은 전국 임의의 한 출입국관리 창구에서 출입국 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수속은 호적지와 일치하다. 내지거주민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호적지, 거주지 등의 요건에 관계없이 외지에서 출입국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출국증은 일반여권, 홍콩오문통행증, 대만통행증 모두 현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신청인은 타지에서 홍콩, 오문, 대만으로의 단체관광을 신청할 수 있다.

     국가이민관리국 관계자의 소개에 따르면 타지 취업, 타지 창업, 타지에서의 거주률이 높아지면서 시민들이 다른 곳에서의 출입국 증명서를 발급받으려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었다고 한다. 2019년 2100만 명 이상이 출입국 증명서를 신청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향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추산되고 “시민들이 호적지에서 출입국증을 신청할 필요 없게 되여 시간비용도 절감하고 일처리 부담도 절감될 것으로 추산된다.”이처럼 교통비에서만도 한 해에 200억원 이상이 절감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이민관리국 정무서비스 플랫폼은 4월 1일 가동될 것이고 시민 접속 가능한 사이트와 국가이민관리국app 등으로 예약신청이 가능하며 홍콩오문대만 서면신청과 신청한 증명서 진도 조회, 출입국 기록 조회 등 동시 가동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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