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보건식품경영주 예약담화
2019-03-08  작자:최은정  편역:  출처:연변일보
     4일,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보건품시장을 정돈하기 위해 보건식품경영주와 행정 예약담화를 하고 200여개 보건품 경영기업 책임자들에게 경고를 했다.

     좌담회에서는 부분적 기업들이 자률적으로 경영행위를 규범화한 조치를 소개하고 보건식품 경영회사마다 책임자들이 싸인한 성실경영담보서를 시장감독관리부문에 바쳤다.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해당 사업일군은 보건식품 경영업체에서 자체 검사 및 시정 사업을 전개하고 보건식품 선전용어를 규범화하며 허위적인 홍보와 설명을 금지하고 상품의 선전내용을 관련부문에 신청하고 비준받은 서류의 내용과 일치하게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특히 보건품 선전에서 사실을 과대해서는 안되고 ‘만병통치의 신약’ 등 문구를 써서는 안되며 검사 가운데서 나타난 문제를 제때에 바로잡고 정돈하며 일상 경영 가운데서 허위광고, 불법광고, 소비사기, 불법직매 등 법규위반 행위를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부국장 권문광은 “보건식품 경영점과 호텔, 클럽, 활동중심 등 판매활동 장소를 대상해 중점적으로 감독, 관리하고 인터넷판매, 체험봉사와 제품설명을 리용한 ‘회의’식 판매, TV홈쇼핑, 전화판매에 대한 추첨검사를 강화하며 불법판매상황에 대한 고압태세를 유지하고 보건식품 생산, 경영환절에 대한 감독사업을 틀어쥐렵니다.”고 표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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