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보세물류중심(B형) 오는 6월 정식 운영
2019-01-25  작자:김가혜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연길국제공항(空港)경제개발구 보세물류중심(B형) 대상이 다가오는 6월말 검수 및 운행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기자가 연길공항(空港)구에 위치해 있는 이 대상을 찾아가보니 16층에 달하는 보세물류청사의 주체 공사는 이미 마무리 된 상태였다. 료해한 데 의하면 보세물류중심(B형)은 해관의 비준을 거쳐 중국 경내의 한 기업법인이 경영하고 다수의 기업이 들어와 보세창고 물류업무를 보는 해관 집중감독 장소이다.

    연변신흥공업집중구 관련부문 책임자에 따르면, 연길국제공항경재개발구 보세물류중심(B형) 건설 대상은 총투자가 5.08억원이고 부지면적이 13.36만평방메터에 달한다. 그중 1기 기획 사용면적은 11.08만평방메터이며 그중 보세청사, 해관국검련검중심(海关国检联检中心), 수입상품 전시중심, 검사확인 창고, 일반 보세창고, 보세 랭동창고, 검사확인 플래트홈, 컨테이너박스장 등이 포함된다.

    건설 된 후의 보세물류중심은 보세창고, 국제배송 및 구매서비스, 컨테이너서비스, 간단가공 및 부가서비스, 대외무역 신유망업종 등 공능을 구비하게 된다. 즉, 경외 물품이 보세물류중심에 도착하면 관세의 부과를 미룰 수 있다. 경내 물품도 보세물류중심에 들어오면 수출로 여기고 수출환급 정책을 향수하게 된다. 보세물류중심의 물품이 경내로 팬매될 경우 기업은 보세물류중심의 실제 무역방식에 따라 해관의 수입통관 수속을 밟을 수도 있다.

    또한 보세물류중심은 류통성 간단가공 및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물품에 한해 등급과 분류를 진행하고 구별 분해 및 구별 구분, 구별 포장, 계량, 조합 포장, 표지, 포장 변경, 조립 등 보조적인 간단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연길보세물류중심(B형)이 기타 보세물중심(B형)과 다른점은 다국경 전자상거래와 대외무역 종합서비스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대외무역 신유망업종 혁신을 이끈다는 것이다. ‘다국경 전자상거래 보세 물품비축+대외무역 종합서비스+해외창고’ 운영모식을 리용하여 다국경 물품류통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량방향 통로를 관통시켜 연변과 일본, 한국, 로씨야 등 동북아지역간의 교류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게 함으로써 연길보세물류중심(B형)에 국제무역화물 집산중심을 점차적으로 형성, 진일보로 동북 나아가 동북아 지역에 영향을 확대하는 지역배송줌심으로 발전시킨다.

    연길보세물류중심(B형)의 운영은 연변의 외향성 기업에 더욱 많은 우대정책과 더욱 편리한 대외무역 조건을 제공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연변 대외무역의 온정한 발전과 지속적인 대외개방 확대에 적극적인 추동역할을 하게 된다. 연변의 산업구조를 최적화할 뿐만 아니라 주변의 산업구조를 동시에 이끌어 나감으로써 지역 경제사회의 조화롭고도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더불어 연변의 발전에 거대한 추진작용을 하게 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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