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협 13기 3차 회의 승리적 페막
2019-01-23  작자:윤녕  편역:  출처:연변일보

     22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제3차 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수행하고 연길 아리랑극장에서 승리적으로 페막되였다.

    대회에 참석해야 할 위원은 327명, 실제로 301명이 참가해 법정인수에 부합됐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정협 주석 한흥해, 주정협 부주석들인 황룡석, 권정자, 안명식, 리충문, 풍덕원, 송수청, 리동호가 주석대 맨 앞자리에 자리를 했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조룡호가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주당위 부서기, 주당위 상무위원, 주인대 부주임, 주정부 부주장, 주중급인민법원, 주인민검찰원, 훈춘시당위, 길림성 연변림구중급법원, 길림성인민검찰원 연변림구분원, 연변변경관리지대 지도자, 원 정주급 로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연변에 주재한 성정협 위원, 연변에 주재한 중앙, 성 직속, 주 직속 관련 부문의 책임자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송수청이 페막대회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4명의 위원이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 물자원관리 강화, 전역관광 발전을 추진할 데 관한 등 일련의 중요한 문제를 둘러싸고 전망성과 참고성 있는 의견과 건의를 제기함으로써 우리 주 경제, 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리동호는 회의에서 주정협 제13기 3차 회의 제안모집 정황을 보고했다.

     이번 대회에서 채택한 ‘선거방법’과 득표정황에 근거해 대회는 왕홍군, 안태선(조선족), 손계항, 예영증, 예서준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으로 선거했다고 선독했다.

    대회는 주정협 제13기 3차 회의 결의를 심의, 채택했다.

    이번 대회는 전체 위원들과 회의참가자들의 공동된 노력하에 각항 의정을 원만히 완수했다. 주당위와 주정부는 이번 회의에 고도의 중시를 돌렸는데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각각 위원 련합조 토론에 참가해 위원들과 함께 대계를 론의하고 건의를 허심하게 받아들였는데 이는 광범하게 협상하는 민주의식과 단결, 조화로운 정치분위기를 충분히 구현했다.

    회의기간 여러 위원들은 포만된 정치열정과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로 주정협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와 제안사업보고를 심의, 채택했다. 또한 김수호 주장이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및 기타 보고를 협상토론하고 전 주 정치, 경제, 문화, 사회와 생태문명건설중의 중대문제를 둘러싸고 수많은 가치있는 의견과 건의들을 제기함으로써 정협의 협상민주의 주요경로 역할을 발휘하고 광범한 위원들이 발전을 관심하고 인민을 위해 직능을 리행하는 정치적 책임감과 력사적 사명감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019년은 새 중국 창건 70돐이 되는 해이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는 관건적인 해이다. 전 주 각급 정협조직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며 성, 주 당위 전원회의 결책, 포치에 근거하여 정협의 협상민주 주요경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함으로써 연변의 진흥발전과 초요사회 전면 실현을 위해 힘과 마음을 모으고 연변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해야 한다.

    대회는 장엄한 국가 속에서 페막됐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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