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들 조선어 한어로 사건 취급
2018-12-27  작자:김향성  편역:  출처:연변일보
전 성 평가시험에 통과

     21일, 63명의 법관이 전 성 법원계통에서 첫패로 조선어와 한어 두가지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이중언어 법관으로 평가돼 증서를 수여받았다. 증서수여식은 주중급인민법원에서 있었다.

     성내의 134명 조선족 법관이 우리 성에서 처음 진행된 이중언어법관 평가시험에 나선 가운데 이중언어 수준 등급 필기시험, 면접, 법정심문과 재판서류 작성 능력 고찰 등 절차를 거쳐 최종 63명이 합격자로 되였다. 이들은 민사, 형사, 행정 관련 등 재판업무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다.

     길림성고급인민법원에서는 이중언어법관 양성 및 관리를 일층 강화하고 이중언어법관에게 중요하고 복잡하며 어려운 사건의 재판 임무를 맡기는 동시에 이중언어재판 인재 보장 및 격려 기제를 보다 완벽화하고 있다. 또 업무능력이 출중한 이중언어법관에 대해 실적평가, 보조금지급, 승급승진 등 면에서 우선권을 부여하고 민족지역 이중언어법관의 생활과 사업 면의 안정을 보장하게 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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