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녕파시민들에 대한 모드모아의 배려
2018-12-27  작자:김태국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만발한 진달래'를 주제로 이제 곧 개막되는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를 앞두고 운동, 레저, 오락, 음식, 주숙, 문화를 일체화한 국가4A급 관광풍경구인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가 연길시 시민과 절강성 녕파시 시민들에게 우대정책을 내놓았다.

     모드모아스키장 판매부 총감 양위는‘빙천설지(冰天雪地)도 금산은산’,‘3억 이상의 인구가 빙설운동에 참여한다'는 습근평총서기의 지시정신을 진일보로 관철락실하고 연변주의‘관광흥주'전략을 실시하며 연길시빙설관광을 크게 발전시키기 위한 실제행동으로 이같은 정책을 내놓게 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번에 내놓은 우대정책은 연길시 시민과 연변의 동서부합작도시인 절강성 녕파시 시민들에게 적용되는데 구체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키운동 초보자들이 많이 리용하는 초급, 중급 스키트레일 가격을 절반 가격으로 할인하며 둘째, 중소학생군체(학령전어린이)에는 스키, 설상화를 포함한 무료서비스(복장임대료와 보험비 10원은 자부담)를 제공하며 셋째, 중소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스키감독을 안배하여 실내와 실외 지도를 하게 되는데 매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는 실내지도 서비스를,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는 실외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외 녕파시 관광객들이 모드모아호텔에 투숙하면 주숙비 40%를 할인 받으며 매개 일반실은 스키표와 온천표, 아침식사권을 2장씩 무료로 제공받는다.

     한편 12월 26일 오후, 녕파시 은주구총공회와 연길시총공회 직원료양휴양기지가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내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연길시와 녕파시의 광범한 시민들이 모드모아리조트를 대거 찾게 될 것이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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