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천진 농촌식품 안전검사 개시
2018-12-25  작자:최은정  편역:  출처:연변일보
     연길시시장및질량감독관리국 조양천분국에서는 설기간의 농촌 식품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두달에 걸친 식품안전 검사를 시작했다.

     24일, 이 국의 집법일군들은 조양천진 관할구역의 식품경영 업체를 상대로 영업등록증, 경영허가증, 종사일군건강증, 상품 유효기간 등을 검사했다.

     이날 태흥촌, 태양촌의 6개 식품상점을 검사했는데 유효기한이 지난 식품을 발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부분적 식품상점에서 관련 증서가 없거나 식품진렬이 규범적이 되지 못한 문제가 발견됐다.

     조양천분국 부국장 리선생은 “향후 조양천진 20개 행정촌의 103개 식품경영 업체를 빠짐없이 검사하게 됩니다. 또 촌과 긴밀히 련계하고 집법부문의 감독관리와 상가의 자아검사를 결합하여 안전한 향촌 시장환경을 구축하렵니다.”고 밝혔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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