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얼음의 향연—연길빙설관광축제, 추울수록 ‘핫’하다
2018-12-24  작자:리전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 중국조선족민속원을 주회장으로, 연길 부르하통하와 연길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를 분회장으로 설치

● ‘만발한 진달래’를 주제로, ‘빛 바다+빙설+3D환상쇼’를 두드러지게 한다.

● 축제기간 15가지 주제활동 조직


     12월 21일 오후, 연길시 전역관광봉사중심에서 소집된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2018년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가 12월말 연길에서 성황리에 개막된다.

     ‘만발한 진달래’를 주제로 한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는 주당위와 주정부의 ‘관광흥주’전략을 관철 시달하고 연길의 풍부한 민족특색, 지방특색, 음식문화를 남김없이 전시하여 빙설축제를 연변빙설관광의 브랜드로 구축함과 아울러 겨울철 관광시장을 개발하고 관광산업을 발전 통합하여 동북아 빙설관광의 또 하나의 목적지로 부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

     회의에 따르면 이번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는 ‘빛 바다+빙설+3D환상쇼’를 두드러지게 하여 중국조선족민속원에 주회장을 설치하고 연길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와 연길 부르하통하에 분회장을 설치하였다.

     중국조선족민속원 주회장은 빙설, 눈조각, 빛 바다 등 감상구역을 설치함과 아울러 ‘빛 바다+빙설+3D환상쇼’ <천지전설>을 중점설계했다.

     주회장은 중국조선족민속문화를 전승하고 중국조선족민속특색과 지역문화풍정을 융합하며 조선족주택의 특징을 내세워 민속체험, 빙설오락, 조선족문화를 일체화한 빙설민속관광의 풍경선을 남김없이 전시하게 된다. 또한 빙설관광상품을 혁신하고 환상적인 빙설환경을 구축하여 시각성연을 펼치게 된다. 연길 부르하통하 분회장은 연길국제빙설자동차경기와 전민건강스키행사를 펼쳐 빙설경기와 민속관광을 아우르는 빙설운동카니발을 구축하게 된다.

     연길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 분회장은 스키, 오락, 온천 등을 일체화한 종합성적인 관광리조트로서 시민들에게 보다 풍부한 빙설오락대상들을 선물하게 된다.

     이번 빙설관광축제기간 연길시에서는 중국—로씨야 새해맞이카니발, 중소학교 겨울캠프, 스피드스케트경기, 중국 조선족 정월대보름행사, 관광상품전시 등 15개 주제활동을 조직할 예정이다.

     한편 동서부 협력을 강화하고 연변주와 녕파시의 전략합작협의를 시달하고저 빙설관광축제기간 연변에서는 녕파적 관광객들에게 연길시민들과 동등한 대우를 제공하고 교통, 투숙, 입장료 등 면에서 우대정책을 실시하게 된다.

     연길시관광국 부국장 왕청봉은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는 2013년에 거행된 이래 연길 겨울철관광브랜드를 구축하고 도시 지명도를 제고하였으며 겨울철관광시장을 활성화하여 연길의 관광경제를 효과적으로 이끌었다”며 “올해 빙설관광축제가 풍성한 볼거리와 놀거리로 시민들에게 눈과 얼음의 성연이 될 것”을 바랐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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