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주변 고속도로 전면 봉쇄…항공편 2차 중단
2018-12-05  작자:리현준  편역:  출처:연변일보
     3일, 우리 주의 도로, 항공 등 부문에서는 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했다.

    연길공항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분부터 13시까지 1차 봉쇄에 들어갔다.

     오후 1시가 지나 운영이 재개돼 ‘연길-북경 CZ6151’편과 ‘연길-인천 CA143’편, ‘연길-인천 CZ6073’편이 륙속 출발했지만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차 봉쇄에 들어갔다.

     연길-중경 3U8317/8318편, 연길-인천 KE891/892편과 OZ351/352편, 연길-부산 BX337/338 편 등은 취소됐다.

     오후 5시, 연길공항 관계자는 활주로의 얼음제거 작업 상황과 날씨의 영향에 따라 운영을 조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길림성고속도로지휘중심에서는 운전자들의 출행안전을 위해 3일 오전 8시 10분부터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의 황니허-훈춘 구간, 무송-장춘 고속도로의 조양천-장백산 구간, 학강-대련 고속도로의 안명호-백산 구간, 휘남-림강 고속도로, 왕청-연길 고속도로, 연길-룡정 고속도로를 전면 봉쇄했다.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은 3일 모든 장거리뻐스 운행을 중단했다. 연길차무단 관할내의 모든 려객렬차는 정상 운행되고 있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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