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영업택시시장 특별단속한다
2018-12-04  작자:리전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 2018년 12월 1일부터 2019년 3월 20일까지 집중정돈 실시
●‘백일회전’사업지도소조를 내오고 택시파출소를 설립하여 여러 부문들에서 련합하여 행동
● 택시차량의 불법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110 혹은 12328 신고접수 전화에 즉시 제보할 것

    12월 1일부터 연길시는 전시적인 영업택시시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백일동안 펼쳐 유력한 조치로 택시시장이 혼잡한 문제를 전면적으로 정돈하고 연길시 택시업종의 문명형상 제고에 돌입했다.

    일전 관련 ‘택시시장 전문정돈 백일회전 동원회의’가 연길시공안국에서 소집된 가운데 연길시공안국과 교통관리운수부문에서는 련합으로 관련 영업택시시장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토론하고 정돈행동에 관한 사업포치를 진행했다.

    연길시 택시업계에는 고질적으로 일련의 문제들이 존재하였고 백성열선의 주요신고대상으로 되였다. 백성열선 게시글에 대한 관련 집계수치에 따르면 2017년 연길시 교통운수관리소와 련관된 300여건의 게시글중 택시관련내용이 20%에 달했으며 2018년 1월부터 11월 30일 아침까지 260여건의 교통관련 신고를 접수하였는데 그중 택시관련 신고가 25%에 달했다.

    이에 연길시 당위 판공실과 연길시인민정부 판공실에서는 련합으로 <연길시 영업시장 특별단속 ‘백일회전’ 사업방안>을 인쇄발부하고 ‘백일회전’ 사업지도소조(소조성원으로는 연길시 교통운수국, 시총공회, 시가격감독검사국, 시인력자원 및 사회보장국, 시주택건설국, 시시장과 품질감독관리국, 시공안국, 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치안관리대대 등 여러 부문의 담당자 포함)를 내와 특별단속동원회를 소집하고 관련 행동을 개시했다.

    회의에 따르면 이번 ‘백일회전’은 2018년 12월1일부터 2019년 3월 20일까지 백일간 진행되는데 주로‘도로운수증’이 없이 불법운영하는 행위, 자동차 번호판이 없거나 위조차량번호판, 복제차량번호판을 사용하거나 번호판을 가리는 위법행위, 택시가 규정에 따라 료금미터기를 사용하지 않거나 승차를 거부하는 행위, 바가지료금을 씌우거나 합승을 시키거나 도중에 하차시키거나 목적지를 에돌아가는 행위 등 일련의 위반 행위들을 정돈하고 운전기사가 안전벨트를 하지 않거나 문명한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흡연하는 등 일련의 비문명적 행위와 차내외 위생환경에 대한 규범적인 문제들도 전격 단속 처리한다.

    이번 ‘백일회전은 특별히 연길시공안국 택시파출소를 설립하여 연길서역, 연길 조양천국제공항, 연변대학, 공원교, 개발구, 뻐스역 및 주변지구의 위법행위들을 중점적으로 엄격하게 타격한다. 불법운영차량에 대해서는 법에 근거하여 경영권 소유자와 운전수의 책임을 동시에 추궁하고 행위가 엄중할 경우, 법에 따라 택시차량의 경영권을 취소한다. 또한 연길서역, 려객운수역 등 중점지역에 림시정차구역 표식을 설치하여 연길시 및 기타 현, 시의 택시운영 차량들이 무질서하게 정차하여 손님을 기다리는 현상을 제지한다.

    연길시 운수관리소 책임자는 “이번 백일회전 기간 연길시공안국과 관련 교통운수부문들에서는 택시의 불법행위들에 대해 고압태세를 취할것인바 택시차량의 불법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110 혹은 12328 신고접수 전화에 즉시 제보할 것”을 제언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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