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직함평의제도 개혁, 론문 없이도 평의 가능
2018-11-02  작자:홍옥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직함평의에서 외국어, 계산기응용능력을 전제성 필수조건으로 하지 않는다

    근일, 길림성당위 판공청, 성정부 판공청은 통지를 내여 <길림성 직함제도 개혁을 심화할 데 관한 실시의견>(아래 의견으로 략칭)을 발표, 론문을 제한성 조건으로 하지 않으며 외국어, 계산기응용능력을 직함평의의 필수적인 전제조건으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각 계렬 모두 초급, 중급, 고급 직함 등급 설치

    직함계렬과 전업류형 설치를 완벽히 한다고 의견은 제기했다. 직함계렬은 국가의 통일적인 설치로서 현유 직함계렬의 총체적 안정을 유지하며 국가개혁변화에 따라 규범, 조절한다. 현유 직함계렬내에서 길림성의 경제사회발전과 신흥산업, 신흥업종상태 발전의 수요에 따라 시기에 맞춰 새로 설치하며 관련 직함 전업류형을 정합 또는 취체하며 길림성 전업기술인재직업발전의 통로를 윤활하게 한다.

    한편 직함등급 설치를 건전히 하고 직함제도가 직업자격제도와 효과적으로 련결되도록 추진한다. 각 계렬은 모두 초급, 중급, 고급 직함등급을 설치하는데 고급직함은 정고급과 부고급으로 나누고 초급직함은 조리급과 원급(员级)으로 나누며 수요에 따라 조리급만 설치할 수 있다.

    직업분류를 토대로 국가정책의 구조와 표준을 대조해 직함이 직업자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직업분야에서는 직함과 직업자격 대응관계를 건립하며 점차적으로 직업자격제도와 직함제도를 접목, 련결시킨다. 교차설치를 피면하고 중복평가를 감소하며 전업기술인재가 취득한 직업자격을 상응계렬과 등급의 직함에 구비됨을 인정한다. 또한 한층 더 높은 직함진급 신청조건으로 한다.

직함평의 품덕을 첫째 조건으로

    의견은 직함평가표준은 직업속성, 일터수요와 업적공헌을 토대로 ‘학력유일, 리력유일, 론문유일, 직함외국어와 계산기 유일’의 경향을 타파하며 정확한 평가유도를 수립하고 길림성 직함평가표준을 분류, 수정, 보완해 국가표준, 지역표준과 단위표준을 결합시키는 과학적인 평가표준 체계를 다그쳐 건립한다고 했다.

    품덕을 전업기술인재 평가의 첫째 조건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전업기술인재의 정치표현과 직업도덕을 중점적으로 고찰한다. 용인단위는 개인의 업무보고, 심사평가, 민의조사, 개별담화 등 방식으로 전업기술인재의 정치자질, 직업품행과 업무종사 행위를 전면적으로 고찰하며 과학정신을 창도하고 사회책임을 강화하며 도덕 최저선을 굳게 지키기로 했다. 직함평의 성실서류와 신용상실 블랙리스트(黑名单)제도를 완벽히 하고 성실언약과 신용상실 징벌기제를 완벽히 하며 허위가짜, 암거래 등 규정위반 행위에 대해 ‘한표부결제’를 실행한다. 허위가짜, 암거래 등 위기, 규칙위반 행위로 취득한 직함은 일률로 철회한다고 의견은 썼다.

     직함평심에서의 론문, 과학연구성과 조건을 합리적으로 설치하고 론문을 응용형 인재를 평가하는 제한성 조건으로 하지 않는다. 간고하고 편벽하며 기층 1선에서 사업하는 전업기술인재들에 대해 론문 요구를 하지 않거나 담박화한다. 실천성, 조작성이 강하며 연구속성이 두드러지지 않는 직함계렬에 대해 론문요구를 하지 않는다. 특허성과, 항목보고, 사업총결, 프로젝트방안, 설계문건, 교수안, 병력 등 성과형식으로 론문요구를 대체한다. 대표작 제도를 추진하고 연구성과와 창작작품 질을 중점적으로 고찰하며 론문수량 요구를 담박화한다. 직함외국어와 계산기응용능력 시험을 통일적으로 요구하지 않으며 더는 직함신청과 평의심사의 전제성 필수조건으로 하지 않는다.

특수인재 직함평가 록색통로 건립  

    의견은 특수인재 직함평가 록색통로를 건립한다고 했다. 특수인재에 대해 일사일의(一事一议), 일인일책(一人一策) 방식으로 직함 전문평정을 진행하고 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인재를 선발한다.

    전문 평정으로 취득한 상응한 계렬등급 직함을 가진 인재에 대해서는 특설일터 초빙을 실행한다. 중대 기초연구와 전연기술 돌파를 거두고 중대공정기술 난제를 해결했으며 경제사회의 각항 사업발전중에서 중대한 공헌이 있는 전업기술인재, 해외 고차원인재와 급수결여로 인입한 전업기술인재, 성급 및 이상 인재류 칭호를 받은 전문가, 성급 및 이상 과학연구 자금지원 항목을 담당, 완수한 우수 류학귀국 인재와 박사후 과학연구인원, 성급 및 이상 조직부문을 통해 선발파견된 해외지원 전업기술인재, 업적공헌이 돌출한 사업단위 리직(离岗)창업 혹은 겸직의 전업기술인재, 력사문화유산계승자, 민간문화예술인재, 특색향토인재 등은 모두 특수인재로 직함 전문평정 신청을 할 수 있다.

복합형 인재직함 평가의 시범 개혁을 계속 심화한다.

    중등전문직업학교 이상 학원,대학교에서 겸직으로 교수, 지도, 사업을 하며 업적공헌이 돌출한 기업고급기능인재, 비준을 거쳐 대학교, 과학연구원소(院所)에서 리직(离岗)해 창업 혹은 기업에서 전업기술 사업을 겸직하고 있는 우수인재는 관련된 부동한 전업분야에 따라 제2 계렬의 직함 평의신청을 할 수 있다. 기구개혁 혹은 인사조정, 부대전업, 일터변동 등 실제 수요와 결합시켜 처음 전업기술일터에 초빙된 기관 전근조절 인원, 부대전업간부와 동급 직업변경 인원들에 한해서는 시범적으로 직함인정제도를 진행해 각류 인재의 절차 있는 류동을 추진한다.

    현급 년도심사에서 련속 3년 우수평가를 받은 사업단위 전업기술인재는 파격적으로 한급 높은 직함 진급 평의에 신청할 수 있으며 동등한 조건하에서 우선 평정해 준다. 호적 지역 신분 서류 등 제한 타파 의견은 호적, 지역, 소유제, 신분, 서류, 인사관계와 체제내외 등 제한을 진일보로 타파하고 무릇 길림성에서 사업하는 전업기술인재는 모두 길림성의 직함평의에 신청할 수 있다고 했다.

    대학교, 과학연구원소(院所), 의료기구 등 기업사업단위 종업원이 비준을 거쳐 리직(离岗) 창업 혹은 겸직으로 있는 전업기술인재는 3년내에 본 단위에서 규정에 따라 정상적인 직함평의에 참가할 수 있다. 창업 혹은 겸직 기간에 취득한 같은 계렬의 업적성과를 직함평의의 의거로 할 수 있다. 공무원은 전업기술인재 직함평의에 참가하지 못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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