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주차 단속 효과 톡톡
2018-10-10  작자:리사우  편역:  출처:연변일보
    최근 들어 날로 급증하는 자동차는 시민들에게 ‘빠른 이동성’이라는 장점과 출행편리를 가져다줬지만 이와 동시에 각종 부작용들도 낳고 있다.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제멋대로 주차하는 일부 차주들의 비문명한 행위 때문에 시내 교통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고 이로 인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우리 주는 올해부터 주차위치를 기획하고 일방통행로를 지정하는 등 유력한 조치들을 취해 제멋대로 주차하고 악의적으로 주차위치를 점령하는 등 불법행위들을 단속하고 있다.

    쌍방향 통행구간인 연길시 해란로는 몇년 전부터 임의로 주차하고 인도와 맹인도로까지 점해서 주차하는 현상이 심각했다. “원래 좁은 길인데 길 량옆에까지 차들이 주차되여있어 가운데로 차가 한대 겨우 지나갈 정도입니다. 출퇴근 고봉기에는 콩나물 시루를 방불케 했지요.” 연길시 시민 리동은 과거를 생각하면서 머리를 흔들었다. “올해에 들어 주차위치를 규범화하고 감시카메라까지 설치해놓으니 불법주차 현상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연길시 대주운동성 북쪽켠 진학거리는 길이 좁고 길 량켠에 상가가 많은 관계로 과거에는 주차 질서가 혼란스러웠으나 현재는 많이 호전됐다. 진학거리 부근에 거주하고 있는 양녀사는 “예전에는 어찌나 길이 막히는지 쉴새없이 들리는 자동차 경적소리 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견딜 수가 없었는데 해당 부문에서 관리 정돈을 시작한 다음부터는 불법주차 현상도 줄어들고 교통도 원활해졌다.”면서 “이런 거야말로 진정한 문명도시라면 응당 갖춰야 하는 모양새”라고 표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最新资讯
图片新闻
Copyright (C) 2011-2018 www.yanjinews.com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 중공연길시위 선전부
吉ICP备12000887号 / 인터넷허가증번호:新出网证(吉)字156号
0433-8333404 QQ:663914 E-mail:YJxww2012(a)163.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