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중국-유럽 록색과 지혜 도시 국제상 수상
2018-09-12  작자:윤녕  편역:  출처:연변일보
    11일, 기자가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일전에 개최된 ‘2018년 중국-유럽 록색과 지혜 도시 포럼’에서 연길시가 80여개 중국-유럽 신청도시 가운데서 ‘2018 중국-유럽 록색과 지혜 도시 산업혁신상’을 수여받았다. 연길시는 우리 성 뿐만 아니라 동북에서 유일하게 상을 받은 현급 도시이다.


시상식 현장



시상식에 참가한 시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시장인 수욱동  왼쪽 6번째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포럼과 평의선발은 중국-유럽이 달성한 <중국-유럽>을 시달하는 구체적인 합작대상이고 당면 중국-유럽 도시화 협력관계 합작에서 국제화 수준이 가장 높고 내용이 가장 풍부하며 형식이 가장 전면적이고 실속있는 교류합작 플랫폼으로서 선진적인 발전리념과 정책선도, 표준체계, 기술응용 등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한다. 중국-유럽 록색과 지혜 도시 합작은 혁신에 진력해 각 합작측은 대상계획, 인재강습, 전문자문, 투자흡인, 기금설립 플랫폼 등 방식에 대한 탐구를 통해 대상의 착공을 추동하고 중국-유럽 도시합작의 중요한 교량으로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포럼에서 도합 16개 중국 도시와 12개 유럽도시가 중국-유럽 록색과 지혜 도시상을 수여받았다. 몇년간 연길시는 지역특점, 산업토대와 결부하여 전국 록색지혜 강시를 발전의 모델로 삼고 새시대 록색지혜도시의 발전모식을 적극 탐색했으며 시종 생태우선을 견지하고 생태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며 청산록수를 보호하고 록색주거환경 도시를 건설했다. 신형 공업화 진척 과정에 록색 투자유치 정책을 실행하고 오염대상의 경내 진입을 통제했으며 민족식품산업단지, IT산업단지, 인삼산업단지 등 생태 특색단지 건설을 추동했다. 순환경제 리념으로 산업발전을 지도하는 것을 견지하고 ‘아름다운 연길’ 건설을 목표로 도시의 종합 적재능력을 제고했으며 록화, 조명, 정화, 미화 사업에 대한 사업을 강화하여 도시가 더욱 살기 좋고 더욱 아름다우며 더욱 매력이 넘치도록 했다. 2017년 도시 록화피복률이 40.2%에 달했고 한해 공기 량질률은 92.6%에 달했다. 또한 ‘디지털연길’ 건설에서 초보적인 효과를 거두었고 ‘연길시 지혜도시 총체적 계획(2016년-2020년)’과 ‘디지털연길 건설을 다그칠 데 관한 실시의견’을 제정, 실시했으며 조직기구와 운행플랫폼이 고능률적으로 운영되고 정책체계를 기본적으로 형성했으며 디지털정부 건설 등 중점분야에서도 돌파를 실현했고 디지털경제의 쾌속적인 발전을 다그쳐 도시 지혜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시켰다. 연길시는 선후하여‘전국 생태환경 경쟁력 백강현’, ‘전국 생태환경 질량 우수급 현’ 등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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