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강 사회구역에서 현장사무를
2018-07-25  작자:양정정  편역:현미혜  출처:연길뉴스사이트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고 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이며 검찰위원회 주임인 푹강은 연길시 진학가두 정양사회구역에서 현장사무를 보았다. 그는 주민들과 대면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생활에서 부딪친 실질적인 어려움을 료해하고 해결하였다.
 


사회구역 현장에서 사무를 보는 폭강  촬영 양정정



문제를 반영하는 주민대표  촬영 양정정


 
    정양사회구역에서 주민대표는 단도직입적으로 밀가루공장 철도 동쪽의 16가구의 원예농장가족집은 지은지 30년이나 되는 단층집여서 전선이 로화되고 오수가 막히며 위생 환경이 지저분한 등 문제를 반영하고나서 낡은 주택 개조 공사에 들어갈 수 있길 희망하였다.

 


발언하는 폭강  촬영 양정정

 
    위생환경이 지저분한 문제에 한해 주택건설부문에서 쓰레기통 두개를 첨가하기로 표시했고 기타 문제에 대해서 폭강은 현장에서 관련 부문과 소통하여 빠른 시일내에 주민들에게 만족스러운 답변을 줄것이라고 표시하였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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