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보험금 표준 향상
2018-07-20  작자:김향성  편역:  출처:연변일보
    주사회보험국에 알아본 데 의하면 7월 1일부터 전 성 실업보험금 표준이 상향 조절됐다. 연길시와 훈춘시 실업보험금 표준은 매달 1035원에서 1185원으로, 기타 현, 시의 실업보험금 표준은 매달 960원에서 1110원으로 상향 조절됐다.

    동시에 주사회보험국은 우리 주 2017년 재직종업원 평균로임을 공포했다. 길림성통계국이 공포한 ‘2017년 도시 비사영단위 취업인원 평균로임’ 자료에 의하면 우리 주의 2017년 재직종업원 년평균 로임은 5만 262원이다. 이 가운데 연길시는 5만 4653원, 도문시는 4만 6982원, 돈화시는 4만 8628원, 훈춘시는 4만 7624원, 룡정시는 4만 9653원, 화룡시는 4만 6325원, 왕청현은 4만 8270원, 안도현은 4만 9732원이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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