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까지 환경전문집법 추진
2018-06-14  작자:박은희  편역:  출처:연변일보
    우리 주에서 7월말까지 력량을 집중해 중앙환경보호독찰에서 반영된 문제를 집중 점검한다고 주환경보호국이 전했다.

    이번 집법활동은 주로 식용수원보호구내 가두리 양식, 관광, 방목, 광산 개발, 채사, 오수 배출 등 불법 활동과 강철, 세멘트, 제지, 석탄, 판유리 등 생산력 과잉 기업 그리고 시간당 발열량이 20증톤 이상에 달하는 석탄보이라, 송화강, 료하 류역 오수처리장 및 중점 오수배출 관련 단위, 쓰레기매립장 삼투액 오염 문제, 자연보호구내 불법 건설 대상, 중앙환경보호독찰기간에 해결하지 못한 신소 사건 등 7가지 사항을 둘러싸고 추진된다.

    주환경보호국에서는 금회 집법검사에 대장, 리스트 관리를 실행해 집법책임을 확실히 시달한다는 방침이다. 또 문제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거나 부진한 상황에 한해 환경보호법의 ‘4개 부대 방법’에 따라 환경불법행위를 엄격하게 처벌, 타격하고 환경불법 범죄 경위가 존재할 경우 공안기관에 이송하며 문제의 개선을 목표로 삼고 조사강도를 높이게 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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