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정무봉사홀 점심시간에도 사무 본다
2018-06-12  작자:김영자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연변주 정무봉사홀은 11일부터 점심시간에도 련속 사무를 보아 시민과 기업에 최대한으로 편리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힌다.

    ‘1회 방문 사무처리(只跑一次)’개혁을 추진하고 정부 봉사창구 사업능률을 높이며 기업과 군중들에게 사무처리 원가를 낮추어 주고 인성화자문봉사를 제공하기 위하여 연변주정부의 동의를 거쳐 정무봉사홀에서 점심 휴식시간 련속 봉사 사업제도를 내놓았다.

    연변주 정무봉사홀에는 40개 창구단위가 입주해 56개 봉사창구를 두고 있으며 매년 만건좌우의 업무량을 소화한다. 점심휴식시간이 군중들이 일보는데 불편, 불리한 점을 감안해 점심시간 련속 봉사 사업제도를 내와 출근일 점심 휴식시간에 당직 일터를 설정해 사업인원이 륜번으로 당직서게 하며 전년 출근시간을 8.30시-16시로 고정하기로 했다.

    또한 각 창구단위는 점심시간 당직 봉사일터 당직원이 종합봉사자질을 구비하도록 보장하여 본 단위가 봉사홀에서 진행하는 모든 심사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보장해‘즉시 접대하고 제때에 조률하며 조속하게 수리 ’함으로써 기업과 군중들이 사무를 보는데 영향이 없도록 보장하게 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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