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12개 불량주거지대 개조
2018-04-09  작자:윤녕  편역:  출처:연변일보
    올해 연길시에서는 불량주거지 개조 공사에 박차를 가해 2219가구의 거주여건과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게 된다.

    4일, 연길시불량주거지개조관리국 구아혜 과장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연길시는 12개 불량주거지대 개조 대상을 추진하게 되는데 관련 호수는 2219가구이고 징용면적은 13만 3100평방메터에 달한다. 그중 정부가 주도한 대상은 7개로서 징용호수는 1852가구, 징용면적은 10만 6300평방메터에 달하고 계획투자액은 6억 9000만원이다. 여기에는 도시불량주거지대가 6개로서 징용호수가 1038가구이고 징용면적이 7만 6500평방메터에 달하며 국유 공업 광업 불량주거지는 1개로서 징용호수는 841가구, 징용면적은 2만 9800평방메터이다. 시장화 운영 대상은 5개로서 관련 호수는 367가구이고 징용면적은 2만 6800평방메터에 달한다.

    올해 불량주거지 개조 범위에 포함된 주민들은 주로 소영진 동신촌에 위치한 연룡소구역, 연길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북쪽에 위치한 동성화원, 군분구 서쪽에 위치한 동령화부, 만원도매시장 동쪽에 위치한 동시북원(홍운소구역) 등 4개 안착구역에 배치된다. 연룡소구역과 동성화원은 연길시의 2016년과 2017년 불량주거지개조 집중안착구역이고 동령화부와 동시북원은 올해 새롭게 착공하는 집중안착구역이다. 연룡소구역 1기 공사는 부지면적이 2만 1500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이 5만 8600평방메터에 달하고 630채 주택을 건설해 원주민 406가구를 안착시키게 되는데 10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2기 공사는 부지면적이 5만 2000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이 8만 8100평방메터에 달하고 961채 주택을 건설해 타지역의 불량주거지개조 관련 주민 706가구를 안착시키게 되는데 2019년 9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동성화원 1기 공사는 부지면적이 1만 2000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이 3만 2500평방메터에 달하고 341채 주택을 건설하여 원주민 261가구를 안착시키게 되는데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2기 공사는 부지면적이 2만 8200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이 8만 8700평방메터에 달하고 793채 주택을 건설해 타지역 불량주거지개조 주민 330가구를 안착시키게 되는데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불량주거지대 주민들의 거주여건과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사회안정과 조화를 실현하며 도시품위를 일층 제고하기 위해 연길시는 불량주거지개조 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렸는데 2006년부터 시작된 불량주거지개조 사업이 2017년말에 이르러서는 56억 9800만원이 투입돼 102곳의 불량주거지대를 개조했고 루계로 219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주택을 철거해 3만 300가구, 9만 6800명 주민들이 혜택을 보았으며 안착주택 2만 2100채를 건설해 6만 8000명을 안착시켰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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