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단영사회구역 전국문명단위로 평의
2018-01-31  작자:윤녕  편역:  출처:연변일보


    29일, 전국문명단위 제막식이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에서 있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이 행사에 참가해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의 ‘전국문명단위’간판을 제막했다.

    최근년간 단영사회구역은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힘써 발양하고 문명사회구역 건설을 추진하는 목표를 둘러싸고 군중요구에 따라 활동담체를 설치하고 당건설 문화로 부대장병들과 군중들의 마음을 단합했으며 민족단결 활동으로 강대한 에너지를 집결시켰다. ‘백성강당’, 무인슈퍼마켓과 공자학당 등 플랫폼에 의거한 전통문화와 문명기풍 전파활동이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260여차례의 군중성 선전 강연 교양행사가 펼쳐졌다. 이 사회구역에서는 ‘뢰봉반’역할을 발휘해 로인을 존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며 약소군체를 관심하는 활동과 환경보호, 공익도모 등 자원봉사 활동 570여차 전개했다.

    또 ‘민들레의 집’을 세우고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해 ‘대리아버지’,‘대리어머니’를 찾아주었으며 관할구역의 독거로인들에게 ‘애심딸’,‘군인아들’이 찾아가 봉사를 하게 했는데 몇년간 연인수로 2500여명의 결손가정 자녀와 120여명 독거로인이 혜택을 보고 30여만원의 애심자금이 사회적약자들을 돕는 데 쓰였다. 민족단결과 부대 지방 공동건설의 우세를 살린 ‘사회구역 이웃절’,‘사회구역 합창절’,‘군경민운동회’ 등 특색 당건설 브랜드 활동이 40여차례 조직돼 사회구역의 여러 민족이 단결 분투하고 이웃간에 화목하며 군민이 융합된 량호한 국면을 조성했다.

    료해에 따르면 단영사회구역은 주내 사회구역 가운데서 유일하게 전국문명단위로 선정됐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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