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도시 선도역할로 제반 사업서 본보기가 되여야
2018-01-12  작자:김군  편역:  출처:연변일보
    

연길시대표단 분조심의 현장  촬영 리군광


연설을 하는 강치영 촬영 리군광
 
     11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연길시대표단의 분조심의에 참가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수부도시인 연길시는 전 주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고 전 주 발전구조에서 매우 중요한 지위를 차지한다. 응당 계속하여 시범인솔작용을 발휘하고 전 주 제반 사업에서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

    심의에서 강호권, 리복상, 리병안, 강해영 등 대표들이 선후하여 발언했다. 대표들은 일제히 보고에서의 총화는 실사구시하고 조치임무는 실행가능하며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일관되였는바 높이가 있고 기층과 긴밀히 한 좋은 보고이고 전 주 상하가 일심합력하여 발전을 다그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인정했다.

    강치영은 대표들의 발언을 참답게 듣고 대표들과 교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김수호 동지가 주정부를 대표하여 한 사업보고는 지난 1년의 사업을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현재 발전에서 직면한 곤난과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했으며 19차 당대회와 성, 주 당위 전원회의 정신의 관철, 시달을 둘러싸고 올해의 제반 사업을 배치했다. 보고는 높이가 있고 사로가 뚜렷하고 목표가 명확하고 조치가 실제적이며 아주 강한 대상성, 지도성, 실행성이 있고 개척진취, 실사구시하고 사람을 분발케 하는 훌륭한 보고이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년 동안 연길시는 현구역실력에서 새로운 제고를 가져오고 환경면모에서 새로운 변화가 생겼으며 민생사회사업에서 새로운 개선을 이룩하고 당의 건설이 새롭게 강화되였다.향후 응당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데서 본보기가 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과학체계, 정신실질과 실천요구를 깊이 학습, 터득하며 기치가 선명하게 정치를 지키고 지속적으로 작풍을 개변, 전환하며 19차 당대회 정신이 연변에서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도록 추동해야 한다. 경제전략전환에서 본보기가 되고 대상건설을 경제전략전환의 기반으로 삼으며 비교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일련의 큰 대상, 좋은 대상을 인입해야 한다. 관광업을 경제전략전환의 룡두로 삼고 관광자원을 심층개발하며 관광업과 제1, 제2, 제3 산업의 심층융합발전을 가속화하고 이를 연길발전의 새로운 엔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되게 해야 한다. 아름다운 도시를 건설하는 데서 본보기가 되고 높은 기점에서 계획하고 높은 품질로 건설하고 높은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을 견지하며 도시기능을 일층 증강하고 도시품위를 일층 제고하며 도시특색을 일층 두드러지게 해야 한다. 민생보장과 개선에서 본보기가 되고 우선적으로 정밀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싸워 이기며 지속적으로 민생복지를 증진하고 생태환경보호를 강화하며 군중들이 더욱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해야 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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