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올해 빈곤해탈 목표 591가구 907명
2018-01-05  작자:김영화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회의 현장  촬영 김홍석





주석대의 지도자들  촬영 김홍석



사업정황을 통보하고 있는 조의홍  촬영 김홍석
 
    3일, 연길시에서는 2018년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회를 열고 지난해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 완수정황을 총화하고 2018년 구빈곤해탈 난관공략 구체사업을 배치했다. 회의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연길시는 정밀화식별을 거쳐 612가구, 955명 빈곤인구가 등록을 마쳤고 동태적 조절을 한 뒤 현재 빈곤인구는 591가구, 907명에 달했다.

    지난해 연길시 상하 각 부문의 노력하에 등록된 농촌 빈곤인구 가운데 195명이 빈곤에서 해탈되였고 3개 빈곤촌이 빈곤에서 벗어났으며 농촌 빈곤 발생률은 그전해인 2016년의 0.8%로부터 0.5%로 하락되였다. 이밖에 빈곤인구 ‘세가지 보장’수준과 빈곤촌 기초시설 및 공공봉사도 눈에 띄게 개선되였다.

    회의에서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서기인 강호권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은 초요사회의 전면적 초요사회건설을 실현하는 중대한 임무"라고 하면서 "연길시 수부도시로 반드시 솔선역할을 발휘하여 앞장서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을 힘있게 추진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설을 하고 있는 강호권  촬영 김홍석

    그는 또 강유력한 조치와 여러 부문의 협력을 통해 평가퇴출, 감독평의, 격려 등 제도를 부단히 완벽화함으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길시정부 시장 채규룡은 회의에서 정돈개조문제, 전년 임무완성, 창신조치, 빠르고 실질적인 사업 등에 착안하여 착실히 실행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대상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세가지 조기실행”대상과 빈곤부축대상을 앞당겨 계획하며 착공전 준비사업을 참답게 하여 제때에 착공건설을 확보할수 있게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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