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신문출판문화대상 시상식 열려
2017-11-27  작자:신연희  편역:  출처:연변일보

    24일, 동북3성조선어문사업협의지도소조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한 제6회 중국조선문신문출판문화대상 시상식이 주정무중심에서 성대히 펼쳐진 가운데 전국 각지 조선문신문출판단위의 책임자와 일선 사업일군들이 참가했다.

    제6회 문화대상 평의는 문화대상 잠정조례에 근거해 전국 4개 조선문도서출판사와 2개 민족출판사 조선문 편집부, 1개 록음록화출판사, 11종의 조선문 신문과 19종의 조선문 잡지, 조선문 인터넷출판 및 주내 조선문 인쇄, 발행 업체 민족출판인들을 주요대상으로 삼았다. 각 신문출판단위의 엄격한 선발, 추천을 거치고 제6회 중국조선문신문출판문화대상 조직위원회의 공정하고도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28개의 출판물이 ‘정품출판물’상으로, 박문봉 등 61명이 ‘우수출판인물상’ 영예를 획득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은 시상식에서 “최근 몇년간 조선문 신문출판사업은 풍부한 성과를 따냈다. 민족특색이 농후하고 지역특점이 선명하며 군중들이 즐겨 듣고 보는 조선문 도서, 신문, 음향 등 제품들이 쏟아져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조선문출판사업을 더욱 잘 추진할 데 관해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신문출판은 당이 사상문화를 선전하는 중요한 진지이다. 반드시 사상인식을 심화시켜 더한층 조선문출판사업에 대한 책임과 사명감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문화대상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적극적으로 조선문신문출판업계에서 더욱 많은 정품출판물이 쏟아져나오도록 고무격려해야 한다. 중국조선문신문출판문화대상 활동은 신문출판 령역에 적극적인 영향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민족문화의 번영발전에도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자원통합을 견지하고 우세를 발휘하며 적극적으로 중화민족 우수문화를 전파해야 한다. 반드시 적극적으로 새로운 형세에서의 조선문출판사업의 새로운 경로, 새로운 사로, 새로운 대책, 새로운 기제를 탐색함으로써 끊임없이 조선문출판사업의 휘황찬 미래를 가꿔나가야 한다. 한편, 중국조선문신문출판문화대상 시상식은 조선문신문출판업의 번영발전을 꾀하기 위한 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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