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6개월간 일부 건축재료기업 생산 중단
2017-11-21  작자:박은희  편역:  출처:연변일보
    우리 성에서 래년 1월 31일 까지 겨울철대기오염관리 ‘100일 난관공략’ 행동을 펼치게 된다.

    행동의 중요한 일환으로 추진되는 중점업종 생산 제한과 관련해 우리 성에서는 또 11월 1일부터 래년 4월 30일까지 6개월간 세멘트 및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지 않는 도자기 기업 등 건축자재기업에서 생산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생산을 중단하게 될 업종은 구체적으로 전 성 구역내 세멘트 클링커(세멘트 가마 시설 보유 기업, 특종 세멘트 포함, 분쇄소 포함하지 않음), 벽돌(전체 번조(烧制) 공예 포함, 압력을 가해 모양을 이루는 면소벽돌(免烧砖) 포함하지 않음), 도자기(천연가스를 연료로 하는 업체 포함하지 않음), 석고판 등 건축재료 업종을 포함한다.

    우리 성일 경우 도자기 기업 전부 석탄을 연료로 하고 있어 성내 도자기 기업 전체가 반년간 생산을 멈출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성에서는 또 평가, 문책 강도를 높여 평가를 통과하지 못안 지역을 공개하고 해당 지역의 대기오염물배출과 관련된 건설대상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심사를 잠시 중단할 계획이다. 특히 직무 유기 등 원인으로 엄중한 후과를 조성했을 경우 법과 규률에 따라 관련 단위와 인원의 책임을 추궁할 계획이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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