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길시 빈곤촌 음료수 안전공사 마무리단계
2017-11-10  작자:최복  편역:  출처:연변일보
    연길시 조양천진 태흥촌 6촌민소조와 7촌민소조의 음료수 안전공사가 지난 5일부로 전부 마무리되여 지하 80메터로부터 올라오는 음료수가 현재 정화시설을 거쳐 촌민들에게 안전하게 보급되고 있다고 7일 연길시수리국에서 밝혔다.

    소개에 의하면 조양천진 태흥촌 6촌민소조와 7촌민소조, 기존의 수도관이 로화되여 안전우환이 존재할 뿐더러 물흐름이 적고 수질에 악영향을 미쳐 그동안 촌민들이 음료수를 사용함에 있어서 적지 않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연길시수리국에서는 올 들어 25.36만원을 투입해 수도관을 개조하고 우물과 오수처리 관리실을 개조 및 건설하는 한편 정화설비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연길시수리국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연길시 빈곤촌 음료수 안전공사의 총계획투자액은 211.62만원에 달하는데 이 자금으로 태흥촌 등 5개 빈곤촌의 음료수 도관망 10곳을 개조하게 된다. 한편 5개 빈곤촌의 우물 3곳, 저수지 2곳, 물처리설비 관리실 5곳, 물처리설비 5개를 설치하고 주파수 변환설비 5대와 16.55킬로메터에 달하는 도관망을 부설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알아본 데 따르면 지금까지 이미 총투자액의 198.12만원을 완수했는데 나머지 공사는 년말 안으로 전부 개조하게 전망이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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