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 독찰 개선 병행 사업 지속추진회의 소집
2017-09-25  작자:민미령  편역:  출처:연변일보
열점 난점 해결 다그쳐야

    22일, 우리 주에서는 독찰 개선 병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데 관한 회의를 소집했다.

    이날 회의는 중앙환경보호독찰조의 요구와 주당위, 주정부 주요 지도자의 지시정신에 따라 환경보호독찰 제1단계 사업을 접수, 배합한 정황에 대해 총화하였으며 다음단계 독찰 개선 병행 사업에 대해 재배치, 재포치, 재시달했다.

    회의에서 중앙환경보호독찰 연변사업협조련락조 부조장 겸 총협조인이며 부주장인 박학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9월 16일, 중앙환경보호독찰조의 군중제보 사건 이첩사업이 종료된 가운데 우리 주에서는 도합 36차례에 걸쳐 483건의 사건을 접수 처리했다. 그중 중점사건이 164건, 일반사건이 319건에 달해 사건 총량이 전 성의 4위를 차지했다.

    현재, 중앙환경보호독찰조에서 이첩한 마지막 사건들의 처리사업이 종료, 보고, 공시 절차를 밟고 있어 우리 주 중앙환경보호독찰 접수 배합 제1단계 사업이 단계적으로 끝난 셈이다.

    독찰 개선 병행 사업중 각 현(시), 각 부문에서는 전 주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문제 정돈 개선의 주체적 책임을 착실히 감당했다. 기제를 부단히 완벽화하고 사건해결 능률 제고에 노력을 기울였으며 추적감독을 강화하고 사건해결 결과에 인민군중들이 만족하게 했다. 함께 틀어쥐고 공동히 관리하여 독찰개선 병행 사업의 강대한 합력을 형성했다.

    우리 주는 이번 사업의 기세와 추진력을 활용하여 환경 보호와 정리 수준을 일층 제고하고 군중들이 관심하는 일련의 환경문제를 확실히 해결했다. 개별 령역에 존재하는 일련의 홀시할 수 없는 문제와 관련해 박학수 부주장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군중들이 만족하는 것을 표준으로 삼고 문제 개선 사업을 꾸준히 잘 틀어쥐여야 하며 이미 해결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뒤돌아 보기’사업을 착실히 조직해야 한다. 한가지 일로부터 여러가지를 미루어 군중들이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를 다그쳐 해결해야 한다.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를 탐색하고 건립해 독찰 개선 병행사업 성과를 다져야 한다. 엄숙히 규률을 집행하고 책임을 추궁하여 계시 교육 역할을 충분히 잘 발휘해야 한다. 선전강도를 유지하여 강력한 여론분위기를 조성하여 생태환경문제를 힘써 해결함으로써 훌륭한 사업 성과와 능률로써 인민들의 신임을 얻고 뛰여난 성적으로 19차 당대회의 승리적 소집을 맞이해야 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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