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3개촌이 국가삼림촌으로 선정​
2020-04-27  작자:  편역:  출처:흑룡강신문
(흑룡강신문=할빈) 최근에 국가림업초원국이 제2진 국가삼림촌명단을 공포했다. 전국적으로 3639개 촌이 선정되였다. 그중 연길시 조양천팔도촌과 삼도만진 동구촌, 지변촌이 국가삼림촌으로 선정되였다.

  국가삼림촌은 자연생태가 잘 보존되고 전원특색이 돌출하며 삼림분위기가 짙고 삼림기능효과성이 높으며 림업관련산업이 발전하고 거주환경이 깨끗하며 보호와 관리가 잘된 촌이다. 국가림업초원국에서는 각지 해당부문을 지도해 일정한 평가방법, 지표와 평가표준을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록화미화가 평가표준에 도달한 농촌마을(행정촌을 단위로 함)을 국가삼림촌으로 인정했다. 국가삼림촌으로 선정된 촌은 통일적인 식별표지에 따라 국가삼림촌간판을 제작사용할 수 있다.

  팔도촌: 조양천진북쪽 반산간지대에 위치한 조양천팔도촌은 진중심에서 18킬로미터, 연길시도심에서 25킬로미터 떨어졌다. 팔도촌은 넓고 평탄한 콘크리트도로가 집문앞까지 닿고 길랑켠에는 버드나무, 백양나무, 배나무, 개살구나무들이 줄느런히 서 있으며 화사하게 피여나는 꽃나무와 록음방초가 서로 어울려 미경을 보이고 있다. 멀리서 바라보면 푸른색으로 단장된 마을은 한결 청신하고 아름다우며 계절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을 연출해 멋들어진 운치를 자랑하고 있다.

  동구촌: 삼도만진동구촌의 록화면적은 126782.8평방미터이다. 그중 지식청년뜨락이 6353.4평방미터이다. 이 뜨락은 롱구장, 배구장. 헬스기구가 갖추어져 있어 촌민들에게 풍부한 일상오락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뜨락에는 또 과학보급란이 있다. 4개 농업전시구는 제때에 과학보급지식을 갱신해 촌민들의 문화교육보급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이 뜨락은 또 사탕단풍, 개살구나무, 돌배, 개오동나무등 관상용나무를 립체식재배를 하고 있다.

  지변촌: 연길시 북쪽에 자리잡고 있는 삼도만진 지변촌은 연길시에서 75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산과 물을 끼고 있는 지변촌은 공기가 맑고 물산이 풍부하며 교통이 편리하다. 촌이민광장에는 소형축구장, 비치발리볼코크와 긴복도, 정자등이 건설되였다. 전촌의 록화면적은 4500평방미터이다. 이곳에서는 3개 계절 모두 꽃구경을 하고 4계절 모두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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