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사계절 빛나는 관광도시로 거듭나다
2019-07-05  작자:리전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봄에는 민속 구경,

여름에는 생태 구경,

가을에는 공룡 구경,

겨울에는 빙설 구경’

     목전 연길시에서는 전역관광발전을 전환발전의 중요한 조치로 틀어쥐고 민속, 생태, 빙설, 공룡 등 ‘4대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풍경구 건설을 다그치고 전역관광발전의 차원을 제고하며 ‘관광+’ 새로운 연길브랜드를 적극 구축하고 있다.

     6월 16일, ‘화성컵’ 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및 ‘아름다운 중국•친환경마라톤시리즈경기 연길역 경기가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개최됐다. 케니아, 오스트랄리아, 로씨야, 파키스탄 등 13개 국가의 프로급선수들과 아마추어선수, 애호가 도합 만여명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경기는 한차례 체육성회로서 연변을 찾은 선수를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연길의 짙은 민족풍격과 민속을 남김없이 보여줬다. 아울러 이번 ‘관광+체육’의 융합은 선수들이 신체건강을 챙기고 연길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료해는데 톡톡한 효과를 보았다.

     올해 ‘5.1’황금련휴기간 연길시는 연인수로 33만 6000명 접대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12% 증가한 셈이고 관광수입은 4억 6000만원 창출했는데 이는 동기대비 15% 증가한 셈이다. 일주일이 지난 단오휴가기간 연길시는 재차 단거리방문객 소고봉을 맞이했는데 주변 성과 시의 관광객들이 ‘2019년 중국 연길 조선족단오민속문화관광축제’의 장을 찾아 조선족민속풍정을 체험했다. ‘관광+민속’은 연길에 이색적인 색채를 더해줬다.2015년 9월 20일 연변 ‘고속철시대’ 진입은 교통에 편리를 도모해주었을 뿐더러 많은 해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해 연변의 독특한 민속문화와 아름다운 풍광과 미식들을 체험하게 했다.

    올해 연길시는 공룡왕국금두환락원,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경관군(景观群) 등 중점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공룡박물관 중국조선족민속원 개조 등 특색프로젝트를 적극 다그치면서 고수준의 ‘건설하며 개방하는’ 운영모식을 실시했다

     또한 신문매체와 신매체를 리용하여 관광선전보급영상을 제작하고 관광브랜드광고를 투입하는 등 방식으로 민속관광, 생태관광, 빙설관광, 다국경관광 등 ‘4가지 브랜드’ 선전을 진행하고 연길관광브랜드효과를 전면적으로 확대함과 아울러 관광과 문화, 농업, 공업, 체육 융합 발전을 강화하여 연길전역관광의 새로운 모식으로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연길시는 전역관광디지털중심과 전역관광봉사중심 등 플랫폼을 리용해 디지털관광을 힘써 발전하고 관광기업들의 디지털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하였으며 관광봉사, 관광집법, 관광안전 등 관리 지능화를 실현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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