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마지막 코로나19 확진 환자 퇴원
2020-02-27  작자: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2월 24일 오후 2시, 연변의 마지막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치유되여 퇴원하면서 5명이던 연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전부 퇴원했다.


 

     이번에 퇴원한 환자 김모녀성(40세)은 강소성 무석시에 장기 거주, 음력설 기간 룡정에 친척방문을 온 그녀는 2월 4일 기침, 발열, 무력 등 증세로 룡정시인민병원 발열문진에 가서 진료, 즉각 수용되여 격리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환자는 2월 5일부터 6일 사이 코로나19 확진 환자로 판정을 받았고 9일에 룡정시인민병원에서 연변대학부속병원으로 이송되여 치료를 계속했다.

     치료를 거쳐 환자는 이 며칠 사이 병세가 호전, 련속 7일간 체온이 정상을 유지했고 두차례의 핵산검사에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코로나19진료방안(시행 제6버전)>의 퇴원표준에 부합되여 24일 오후 2시에 퇴원했다.

     이에 앞서 2월 9일, 화룡시인민병원과 도문시인민병원에서 2명의 확진환자가 퇴원했고 18일 오후에 연변대학부속병원에서 2명의 연길시 확진 환자가 퇴원했다.
/연변대학부속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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