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물가 조정해 장바구니 부담 덜어
2020-02-26  작자:강화  편역:  출처:연변일보
     전염병 통제기간 시민들의 ‘장바구니’ 공급을 보장하고저 연길시발전및개혁국에서는 연길백화청사 슈퍼마켓, 천성슈퍼마켓, 만객륭, 억가마트 등 8개 기업과 계약을 맺고 성, 주로부터 쟁취한 가격조정기금 30만원을 투입해 생필품 가격을 안정시키고 있다.

     연길시발전및개혁국에서는 8개 기업에서 1월 20~24일 사이, 2월 6일 이후에 입쌀, 밀가루, 기름, 닭알, 배추, 감자 등 14가지 품목을 평가 (平价) 생필품으로 확정하고 시장 평균가보다 5~15%가량 인하한 가격에 수량을 제한하지 말고 시민들에게 공급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상기 슈퍼마켓에서는 눈에 띄는 곳에 평가 생필품 판매 조치와 품목, 시장판매가, 보조금을 적용한 가격 등을 공시해 시민들이 평가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대부분 평가 품목은 협의에 따른 5~15%의 인하 가격보다 높은 20%가량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 실질적인 혜택이 시민들에게로 돌려지고 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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