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ㅣ 3일동안 골절 환자 40여명
2019-11-25  작자:김태연  편역:  출처:연변일보
     연길시 여러 병원에 확인한데 따르면 최근 큰눈이 내리고 또 녹으면서 며칠간 병원을 찾은 락상환자가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락상, 골절로 인해 연변병원 골과를 찾은 환자는 총 40여명으로 이는 평소의 4~5배에 달하는 수치라고 한다. 

     연길시병원 응급외과 의사는 “매일 락상으로 인한 골절 환자들이 병원을 찾고 있으며 대부분은 로인과 아이들”이라며 “로인들은 대부분 손목, 엉덩이뼈 골절, 아이들은 대부분 어깨나 팔골절”이라고 밝혔다.

    골절상이 의심될 경우에는 급하게 몸을 일으키려 하지말고 먼저 아픈부위부터 체크해보아야 한다. 마음대로 움직이다 2차 상해를 입을수도 있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면 우선 120에 도움을 요청한후 의사가 올때까지 움직이지말고 그자리에서 기다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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