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모 주택단지 복도에 침입한 오소리, 어디서 왔나?
2019-09-30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최근 연길시 모 주택구역 복도에 털이 보송보송한 작은 동물이 침입해 들어왔다. 강아지를 닮은 이 동물은 이따금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주민들을 위협했고, 주민들은 하는수 없이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다.

     6시 35분, 연변주 소방구조대는 개원호텔 부근의 한 주택구역 복도에 사나운 동물이 들어와 산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동물은 한창 난방관(暖气管)을 물어뜯으며 공공재물을 파손하고 있었다.

      야생동물처럼 생긴 이 동물은 사람들이 가까이만 하면 이발을 드러내며 공격할 태세를 보였고 주민들은 공포에 질렸다. 여러 차례의 시도 끝에 구조대는 결국 동물을 잡는데 성공했고, 동물은 곧 린근의 깊은 산으로 옮겨진뒤 방생되였다.

      한편 연길시인민공원 연변야생동물구조중심에 따르면 이 동물은 오소리류의 일종으로 국가2급보호동물에 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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