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사칭해 성매매 알선한 일당 검거!
2019-09-25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일전, 한국녀성, 남성으로 사칭해 연길, 훈춘, 통화등지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얼마전, 통화시 강원구공안국은 한국 젊은 녀성, 젊은 남성으로 사칭해 성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리유로 금품을 사취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였다.

     경찰 조사 결과, 범죄조직은 인터넷에 외모가 이쁘고 출중한 젊은 녀성, 남성들의 사진과 통신계정을 대량으로 등록하고, 불법 소프트웨어를 리용해 계정 등록 위치를 한국으로 바꾼 뒤 성적인 서비스 제공을 리유로 중국, 한국 두 지역의 남성, 녀성 회원을 유인해 사기를 쳤다.

     경찰은 관련된 개인계정, 통신소프트웨어계정 등의 정보를 분석하여 추적한 결과, 일련의 사기사건이 발생한 곳은 연길, 훈춘, 통화, 백산시였다.

     이에 백산시 강원구공안국은 백산시 강원구, 통화, 연길, 훈춘에서 집중적으로 검거 활동을 전개하여 5곳의 사기 거점을 적발해, 범죄혐의자 18명을 체포하고 현장에서 사건 관련 차량 4대, 컴퓨터 100대, 핸드폰 30여대, 은행카드 200장과 현금 500만원을 압수했다.

     현재, 범죄혐의자들은 형사구류중이며 사건은 진일보 심리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最新资讯
图片新闻
Copyright (C) 2011-2018 www.yanjinews.com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 중공연길시위 선전부
吉ICP备12000887号 / 인터넷허가증번호:新出网证(吉)字156号
0433-8333404 QQ:663914 E-mail:YJxww2012(a)163.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