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서 가짜 필러 판매자 적발, 피해자 최소 4명
2019-09-09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아름다운 미모를 위해 미백주사, 필러 등 미용약품을 맞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는 이 기회를 타 국가관련부문의 허가를 받지 않은 약품을 비싼 가격에 팔기도 한다.

     최근 연길시공안국에서는 가짜 미용약품을 판매하는 용의자 단모를 체포함과 동시에 국가 허가를 받지 않은 미용약품 여러 개를 압수하였다.

     8월말, 연길시공안국에서는 산서성 태원시공안국을 협조해 가짜약품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연길시에 거주하고 있는 단모가 가짜 미용약품을 판매하는 것을 발견했다. 협조 요청을 받은후 연길시 공안국에서는 즉시 인력을 동원해 조사에 나섰고, 조사를 거쳐 용의자 단모가 약품경영판매자질을 갖추지 않고 판매하는 약품도 국가관련부문의 허가를 받지 않은채 사적으로 위챗을 통해 산서성 태원시에서 구입해 들인것을 확인했다.

     단모는 우선 연길시에 30평 정도되는 작업실을 세맡은뒤 200원에 구입한 히알루론산 필러를 1300원~1500원에 소비자에게 팔았으며 최근까지 4명의 소비자에게 주사해 총 6만원의 리익을 챙긴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단모는 연길시공안국에 형사구류된 상태며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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