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이래 1140명 검거”
2019-09-05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향항 경찰측 공식 발표

[향항=신화통신] 3일, 향항 경찰측은 2일 저녁 왕자오행동에서 검거한 23명을 포함해 6월 9일부터 지금까지 총 114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향항경찰측은 3일에 마련된 정례브리핑에서 9월 2일 오전, 폭력분자들이 향항의 여러 철도역에서 소란을 피우고 혼란을 조성해 렬차의 정상운행을 방애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출근, 학생들의 등교에 영향을 주었으며 더우기는 법정이 발표한 금제령위반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향항 철도와 경찰측의 련락기제를 통해 경찰측은 여러 개 철도역에서 불법혐의 폭력분자들을 검거해서야 불법과 무책임 행위가 엄중한 교통영향을 빚어내지 않았다. 그 과정에 경찰측은 철도역 소란사건 용의자 8명을 검거했다.

     경찰측은 향항철도회사가 이미 법정에 금제령을 신청했다며 공공연히 금제령을 위반하는 자의 행위는 법치정신에 대한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측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일 저녁 폭력분자들이 왕자오경찰서 부근에 집결하여 레이저빛으로 경찰들을 괴롭히고 경찰서에 잡동사니 또는 부식성 액체를 던지였는가 하면 철란간 등으로 도로를 막아 근처의 교통을 엄중하게 차단시켰다. 경찰들은 여러 번 경고를 해도 아무 소용이 없자 상응한 무력을 사용해 불법 용의자들을 해산시키고 검거했다.

    경찰측은 지난 행동에서 가짜 기자증을 몰수한 적이 있다며 누군가 기자로 사칭하여 시위현장에서 경찰측방어선에 접근하여 소란을 피우거나 지어는 경찰을 습격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경찰측은 가짜 기자증을 사용하면 허위문서 사용죄로 고소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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