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기본양로금 월평균 132원 인상
2019-08-30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연길시사회보험사업관리국에 따르면 성사회보험사업관리국의 요구에 따라 2018년 년말전 이미 퇴직수속을 마치고 매달 기본양로금을 수령한 기업근로자에 대해 대우를 상향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번 퇴직인원 기본양로금 조정은 이전 년도와 마찬가지로 정액조정, 련결조정과 적당히 편향하는 ‘세가지 결부’ 조정방법을 사용하며 매달 조정된 기초에서 양로금 납부 년한과 기본양로금을 련결하는 방법을 취하게 된다.

     또한 고령 퇴직인원, 산업재해 인원, 기업퇴직한 전직 군인 간부 등에 대해서는 적당히 편향하여 조정, 총체적인 조정수준은 2018년 퇴직자의 평균 기본양로금의 5% 좌우이며 연길시 7만1000명의 퇴직자가 이번 조정의 혜택을 받게 된다.

     조정후 연길시 퇴직 기업근로자의 기본양로금은 2419원에 달하게 되며 이는 월평균 인당 132.02원 증가된 것으로 볼수 있다. 연길시 사회보험사업관리국에서는 연장근무를 진행하며 조정된 양로금을 제때에 발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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