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수기 강변 안전우환 검사 배제
2019-08-22  작자:한옥란  편역:  출처:연변일보

     14일, 연길시 하남가두 백신사회구역 로당원과 공청단원 자원봉사자들은 부르하통하 강변 안전우환을 검사했다.

     일부 시민들은 부르하통하 강변에서 낚시하기를 즐긴다.  특히 백신사회구역 관할구역내 천지대교 동쪽 강옆은 수위가 비교적 낮아 주민들이 이곳에서 자주 낚시를 하고 있다. 하지만 비가 련속 내리고 상류에서 물비축을 하였기에 낚시할 때 안전우환이 존재한다.

    이에 백신사회구역에서는 ‘파란 조끼’ 자원봉사자를 조직하여 부르하통하 강변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주민들을 부르하통하에서 낚시를 하지 못하도록 타일렀다. 자원봉사자들은 강뚝 주위에 물건을 마구 쌓아놓은 현상, 쓰레기를 마구 버린 현상 등 기타 문제점이 없는지를 살피는 한편 주변 록화대 안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했다.

    이날 활동에서 자원봉사자들은 규정을 어기고 낚시하는 사람 4명을 타일러 제지했고 문명전단지 100여부를 발부했으며 쓰레기 40여곳을 정돈했다.

    백신사회구역 전하당지부 서기 손례발은 “주민들이 사용하는 낚시대는 대부분 탄소재질이라 전기전도 성능이 금속보다 더 뛰여나기에 증수기에 낚시하는 것은 인신안전에도 위험하다. 주민들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문명하게 낚시하여 물환경을 보호하기 바란다.”고 주의를 주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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