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서 '가짜경찰' 적발!
2019-08-01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공안국 형사정찰대대는 신흥파출소와 공동으로 경찰을 사칭해 사기를 실시한 일련의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하고 범죄 혐의자 고모를 검거했다.

     7월 15일, 연길시공안국 신흥파출소는 신흥가 관할구에서 파출소 민경을 사칭해 안마방, 노래방 업주들에게 공안신문을 주문하는 것을 수단으로 사기친 사건이 여러건 발생했다는 제보를 접수했다.

     잇달아 발생한 사건은 공안부문의 중시를 일으켰으며, 이에 연길시공안국은 즉시 형사정찰대대와 신흥파출소를 조직하여 전문수사팀을 설립해 조사를 펼쳤고, 신흥파출소가 사건현장 주변에서 조사해낸 단서에 근거하여 범죄 전과자인 고모로 확인했다.

     7월 16일 저녁, 전문수사팀은 5시간의 수사를 거쳐 범죄 혐의자 고모의 은신처를 찾아내고 연길시 하남가 모 아파트단지내에서 범죄 혐의자 고모를 성공적으로 체포하였다.

     심문을 거쳐 고모는 신흥가, 북산가, 건설가, 하남가에서 경찰을 사칭해 안마방, 노래방 업주에게 공안신문을 주문하게한 20여 건의 사기 혐의를 자백했다.

      현재 범죄 혐의자 고모는 형사구류 되였으며 사건은 진일보 심리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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