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지하도관 시공 반드시 사전에 비준받아야
2019-07-23  작자:리송우  편역:  출처:연변일보
      19일 아침 8시경,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하남대대 집법일군들이 백신거리에서 순라하던중 비준을 거치지 않은 채 사사로이 열공급 도관을 교체하고 있는 시공대를 발견하고 제때에 제지시켰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하남대대 왕옥상 지도원에 따르면 지하도관 시공시 사전에 심사비준을 받아야 하지만 현재 많은 개인, 단위에서 이런 상황을 모르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지하도관 분포상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시공하다 보니 다른 단위의 도관을 파손하는 경우가 많았다.  왕옥상 지도원은 “오늘도 시공과정에 수도도관을 파손시켜 물공급이 잠시 중단되면서 주변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일이 발생하게 되였다.” 고 말했다.

      왕옥상 지도원은 “무릇 개인, 단위를 불문하고 지하도관을 시공 또는 응급 보수를 해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의 시정과를 찾아 정확한 시공 지점을 알리고 심사를 받아야 한다. 지하 도관의 설치상황을 상세히 료해한 다음 시공을 해야만이 불필요한 손실을 피면할 수 있다.”고 하면서 심사를 거치지 않은 시공대는 교양과 함께 처벌을 안기게 된다고 주의주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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