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서부에 조선족유치원 섰다
2019-05-24  작자:김일복  편역:  출처:연변일보
     연길시제11유치원이 24일 원생 모집을 시작하고 28일에 정식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교육부문이 밝혔다. 이 유치원의 운영으로 연길시는 서부에 공영유치원이 없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22일, 연길시교육국에 따르면 연길시 만달광장 동쪽에 위치한 이 유치원은 전 시 학령전교육 자원의 분포를 더한층 최적화하고 공영 학령전교육 자원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의 요구에 더욱 다가설 전망이다.

     2017년부터 건설한 이 유치원은 총 2800만원의 자금이 투입돼 12개의 교실과 활동실 및 부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360명 어린이를 수용할 수 있으며 성시범유치원인 6.1유치원의 분원으로서 운영된다.

    “첫기의 원생으로 2014년 9월 1일부터 2015년 8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조선족어린이 50명을 받을 예정입니다.” 연길시6.1유치원 조미화 원장은 “24일 현장 등록 방식으로 원생을 모집”한다고 강조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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